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더니…'걸스데이' 은어 쓴 심판
여자 실업축구 WK리그에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한 주심이 ‘생리’라는 단어 대신 ‘걸스데이’라는 은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여자 실업축구 WK리그에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을 한 주심이 ‘생리’라는 단어 대신 ‘걸스데이’라는 은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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