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기부금이 깨운 10년의 잠…남양성모성지 ‘티 채플’ 기지개
화성에 2028년 완공 예정…영글어가는 이상각 신부의 꿈탑이 인상적인 대성당 이상각 신부가 마리오 보타가 건축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앞에서 “이 성지가 위로를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탑 두 개가 나란히 솟은 모습으로 널리 알려진 쪽은 대성당의 후면이다.해외 건축물 찾아다니던 이 신부 2012년 유명 건축가 춤토어 만나 대성당 옆 ‘차 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