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또 강적 만난다' 특정팀 상대로 8연패라고? 마지막 승부처 나왔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멀어진 3위 탈환. 그래도 마지막 불꽃을 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가 있다. 이번 주말 창원 원정 2연전이 중요한 이유다.
KIA 타이거즈는 19일과 2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원정 2연전을 치른다.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까지 3명의 선수들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빠진 가운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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