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13패 악몽의 8월 보내는 한화…‘가을 야구’ 확률은 0.9%
만년 하위권이던 프로야구 한화는 지난해 모처럼 힘을 냈다. 작년 이맘때쯤 2위를 달렸고, 우승까지 이루진 못했지만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올해는 예전의 한화로 돌아온 것 같다. 특히 악몽같은 8월을 보내며 ‘가을 야구’가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다.
27일 현재 4연패 중인 한화는 이달 들어 16경기에서 3승 13패(승률 0.188)를 기록 중이다. 한화는 지난달 31일까지만 해도 5위와 3.5경기 차 6위로 ‘가을 야구’ 진출 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현재는 5위와 9경기 차 8위까지 떨어졌다. 투타 모두 총체적 난국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