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성현, 9월 5일 그라운드와 작별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21년 원클럽맨 김성현(39) 플레잉코치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SSG는 오는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구단은 오랜 시간 헌신한 베테랑의 마지막 길을 기념하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성현은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이래 21시즌 동안 오직 한 팀의 유니폼만 입고 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다.
KBO리그 통산 1622경기에 출전해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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