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맨유와 토트넘은 우는데" 이런 복을 주다니! 4부팀 만나는 아스널, '무사 통과' 예약…충격의 '알론소 더비' 성사, 리그컵 4라운드 대진 완성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이어 맨유가 3라운드에서 조기 탈락했다.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의 운명이 나왔다. 카라바오컵 16강전인 4라운드 대진 추첨이 17일(이하 한국시각) 열렸다.
EPL 디펜딩챔피언 아스널이 최상의 대진으로 미소를 지었다.
4부인 리그2의 플릿우드 타운 FC와 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