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X사업부 전 직원 ‘FDE’ 전환… 2년 내 500명 이상 육성
KT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중심축을 고객 현장으로 옮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2년간 AX사업부문 구성원 500명 이상을 현장배치엔지니어(FDE)로 육성해 기업 간 거래(B2B) AX 사업의 실행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FDE는 고객사의 업무 구조와 현안을 파악하고 AI·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해 해결책을 구현하는 현장형 엔지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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