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올해는 투어챔피언십 못 나가나 했는데...역시나 꾸준함의 대명사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임성재의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진출, 현실이 될까. 미국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 선수들이 비상했다. 김시우, 김주형, 임성재 모두 2차전에 출전하게 됐다. 특히 임성재는 극적으로 페덱스컵 랭킹 순위를 끌어올려 반전의 신호탄을 쐈다. 먼저 김시우가 '초대박'을 터뜨렸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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