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내 커뮤니티 ‘나우톡’ 18일부터 전면 실명제
삼성전자가 익명으로 운영해 온 사내 대표 커뮤니티 ‘나우톡(NOW Talk)’을 실명제로 전환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8일 0시부터 나우톡의 모든 게시글과 댓글에 작성자 이름을 표시한다고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 나우톡은 회사 소식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이 의견을 나누는 내부 소통 채널이다. 이번 개편은 지난달 7일 시행된 개정 정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