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99% 맞게 돌아갔다" 이런 순조로움 있을까! 류지현호 조 1위, 이제는 슈퍼라운드다 [오카자키 현장]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조 1위로 예선전 통과. 모든 건 계획대로 되고 있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열린 태국과 조별리그 3차전에서 18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대만 홍콩에 이어 태국까지 이기면서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전날(22일) 홍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