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품의 아프리카인](56) 두 아이와 행복 찾아 한국으로…콩고계 사업가 야나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왔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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