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가 1+1 롱맨 불사, 선발 200승 꿈 잠시 접은 팀퍼스트인가...KIA, 외인 트리오 카드로 AG고개 넘는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선발 200승 꿈은 잠시 접나. 승부수일까?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197승 양현종(38)을 4선발로 지목하면서 1+1 롱맨까지 불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주에 이어 다음주까지 응급상황이 아니라면 선발등판 계획이 없다. 아담 올러와 제임스 네일, 시라카와 게이쇼 3인 로테이션으로 아시안게임 랠리를 진행하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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