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밀린 넷플릭스…주가 43% 빠지더니 800명 날린다
넷플릭스가 유튜브와의 시청시간 경쟁에서 밀리고 주가까지 하락하면서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 투자 확대에도 시청시간 증가세가 둔화하자 비용 절감과 사업 효율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미국 LA타임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전체 인력의 약 5%에 해당하는 8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영화 등 장편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조직이 주요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계획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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