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치하더니…121억원 뇌물 챙긴 中우한 전 시장 에 징역 14년
코로나19가 처음 확산하던 시기 부실한 대응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전 중국 우한시장이 부정부패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저우셴왕 전 시장은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120억원이 넘는 금품과 재산을 받은 혐의가 인정돼 징역 14년형에 처해졌다.
1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난성 상추시 중급인민법원이 저우 전 시장에게 징역 14년과 500만위안(약 10억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법원 조사 결과, 저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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