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차기 회장 인선 곧 돌입…황병우 연임 여부 관심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iM금융지주가 내년 3월 황병우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들어간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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