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름 앞세운 캐스퍼, 유관순 비하·마약의혹 BJ와 '스디파' 홍보 "공정성 논란"[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안무가 캐스퍼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J 봉준, 킹기훈, 저라댓, 케이 등 대형 BJ나 스트리머 등이 자신의 채널에서 캐스퍼를 위한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