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선으로 뚝↓…기관 등 매도세에 3% 하락세
20일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장 초반 낙폭을 키우며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34.44포인트(0.60%) 내린 5733.57로 개장했다. 오전 9시 50분 현재 -3% 넘게 떨어져 5580선에서 거래중이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645억 원, 기관이 2815억 원 매도세를 올리고 있다. 반면 개인은 4514억 매수하며 시장 물량을 흡수중이다. 반도체 투 톱 하락이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 넘게 떨어져 121만원 선에서 거래중이고, 삼성전자도 -2.4% 하락한 21만 2500원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