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이경, '해맑게 인사 전하며'
[OSEN=부산, 최규한 기자] 9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세대유감’(감독 김성윤) 오픈 토크가 열렸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9개국 316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배우 이이경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10.09 / dreamer@os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