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징역 7년에 반성 없는 태도...오늘(22일) 항소심 선고 [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뒤 오히려 나나를 역고소한 30대 남성의 항소심 선고가 오늘(22일) 내려진다.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도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한 가운데나나 측은 선고를 하루 앞두고 가해자의 반성 없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22일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는 강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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