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커스] 한은 “정부가 국민에게 현금 1000억 줘도 GDP 증가 효과는 200억 그쳐”
정부가 국민에게 현금 1000억원을 나눠주면 1년간 국내총생산(GDP)이 2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친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정부가 공공 서비스에 같은 금액을 지출할 때보다 경제 성장 효과가 4분의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정부 지출별 재정지출 승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