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인턴’, 이틀째 1위…‘오디세이’ 역대 흥행 21위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출연한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이 이틀째 1위를 수성 중이다.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지난 17일 하루 4만 6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8721명이다.‘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82년생 김지영’(2019) ‘만약에 우리’(2025)를 연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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