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이제 그만”…美 Z세대도 술 안마시는데, 5060이 부어라 마셔라?
미국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음주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확산하는 가운데 중장년층에서는 오히려 과음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29세의 음주 비중은 2년 만에 5% 이상 떨어진 반면 50~64세의 과음 비율은 6년 사이 36% 넘게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의과대학 브라이언 리 교수 연구팀이 미국 성인의 음주 행태 변화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해당 논문은 의학 학술지 '내과학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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