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안나, 암 투병 이겨내고 넷째 임신…“정말 특별한 일” 소감 눈길
[OSEN=김수형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후 쏟아진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안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메시지들 정말 감사하다”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어 다음 Q&A에서 다뤘으면 하는 질문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달라고 덧붙였다.특히 안나는 “걱정과 지지를 전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와 비슷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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