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못 지키고 졌다! 日 야마구치, '천적' 안세영에 충격 10연패..."여왕의 아성 못 무너뜨렸다" 일본 언론도 격차 인정
[OSEN=고성환 기자]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가 이번에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일본 매체도 야마구치가 천적이자 배드민턴 여왕인 안세영을 무너뜨리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삼켰다.일본 '배드민턴 스피릿'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야마구치가 안세영에게 접전 끝에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며 "두 선수는 지난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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