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AI로 사회비용 낮춰야…성과 따른 보상도 필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령화와 돌봄 등과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보상과 투자로 연결되는 구조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경제성장이 더뎌지는 가운데 사회적 비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라며 “사회문제는 복잡하고 관련해 알아야 할 현상이 많다.
AI가 강력한 해결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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