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10곳 중 7곳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경영에 도움”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현행 60일보다 단축할 경우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적정한 법정 지급기한으로는 ‘30일’을 가장 많이 꼽았다.
23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7월 21~24일 수·위탁거래를 하는 중소기업 5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관련 실태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수탁기업의 53.7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