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문전박대, 아스날은 2242억 부담...알바레스 영입 '난항'에 래시포드로 시선 돌렸다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전이 난항에 빠지면서 마커스 래시포드(29, 맨유)가 아스날과 FC 바르셀로나의 공통 대안으로 떠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잔류를 계획하고 있지만, 이적시장 마감 직전 적절한 제안이 도착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영국 '팀토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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