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났다, 이렇게는 못 뛴다' EPL 우승 주역 아스널 요케레스, 북런던 떠나겠다..'한 시즌 만에 달라진 처지→조커로 4경기 공격 포인트 0'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팀내 주전 경쟁에서 밀린 스웨덴 국가대표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북런던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고 한다. 출전 시간 부족을 이유로 아스널을 떠나기 위한 이적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만 28세의 요케레스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두 시즌 동안 102경기 97골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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