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고 싶다' 재계약 협상 쏙 들어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젠 정말 가고 싶다..'팀 역대급 부진에 7년 만에 작별'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대급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따라서 유럽 구단들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에 따르면 페르난데스와 맨유는 이번 2026~2027시즌 들어 고전 중이며, 그의 인내심도 밑천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는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서 맨유를 떠나기 위한 극적인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여름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에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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