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E가 쏘아올린 6골...더욱 뜨거워진 수원FC와의 '2위 싸움'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위 싸움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서울 이랜드가 제대로 불을 붙였다. 서울E는 1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에서 6대2 대승을 거뒀다. 상대가 최하위라고는 하나, 상황이 부담스러웠다. 전날 수원FC가 성남FC에 2대1 승리를 거뒀다. 한찬희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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