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역대 최악”이라는데…IOC 위원장 “컨테이너 숙소 훌륭”
일부 선수단으로부터 “역대 최악”이라는 혹평까지 나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컨테이너형 숙소를 두고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매우 훌륭하다”며 상반된 평가를 했다.AFP와 로이터통신은 20일 코번트리 위원장이 일본 나고야의 컨테이너형 숙소를 돌아본 후 “이곳의 숙소도 매우 훌륭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짐바브웨 수영 선수 출신인 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유사한 숙소가 사용됐고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조금 좁다고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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