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자제품 메카’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본격화···나진상가부터 첫 삽
서울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사업 부지 조감도. 서울시 제공한때 국내 전자제품 유통 1번지였던 서울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사업이 이달 나진상가 구역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중 나진상가 12·13동에 해당하는 특별계획구역 5구역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8개 구역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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