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새 대변인에 케이티 재커리아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간) 케이티 재커리아 전 국토안보부 대변인을 백악관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캐럴라인 레빗 전 백악관 대변인 후임으로 재커리아 대변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트루스소셜(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의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며 “캘리포니아 출신인 케이티는 앞서 국토안보부 대변인 겸 공보담당 부차관보를 지냈다”고 소개했다.이어 “페퍼다인대와 페퍼다인 카루소 로스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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