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인사청문회 하루 앞두고 “30년 법조 경험 잘 쓰여지길 원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30년 동안 법조인으로서 (경험한) 재판, 변호, 경찰 인권위원 (활동) 등의 경험이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정착에 소중하게 잘 쓰여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이날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소상히 모든 것을 말씀드리고 오늘은 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질문에는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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