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로비 의혹’ 제넨셀, 2020년 재미 본 세력이 2021년 또 작업...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도
이 기사는 2026년 9월 11일 17시 5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청탁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0년 제넨셀 관련주에 투자해 고수익을 냈던 자본시장 세력이 2021년 제넨셀 매각 및 임상 승인으로 다시 한번 주가가 급등할 당시에도 선투자해 이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마치 대형 이벤트가 곧 나올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투자한 것처럼 반복적으로 등장한 사례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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