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허무한 뜬공→7회 천금 적시타'…두 번 실패는 없었다! 박준순 결자해지 보여줬다 [나고야 AG]
[OSEN=조형래 기자] 두 번의 실패는 없었다. 두산 베어스의 미래이자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현재가 된 박준순이 결자해지로 5회 연속 금메달의 첫 판을 승리로 이끌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B조 1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5-0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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