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청천벽력, 어떻게 이런 일이…차선책도 아니다, 가을야구 끝인가 "로하스 빠져도 탈락, 프리랜드 유력"
[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LA 다저스)의 가을야구가 디비전시리즈 1경기 대수비로 끝날 분위기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부상으로 빠져도 알렉스 프리랜드가 로스터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혜성이 차선책도 되지 않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7전4선승제 내셔널리그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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