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아찔한 순간…52억 FA 장현식, 오른손에 타구 강타→부상 교체, 1군 복귀 늦어진다
[OSEN=한용섭 기자] 자칫 치명적인 부상을 당할 뻔 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퓨처스리그에서 타구에 오른손을 맞고 부상으로 교체됐다. 천만다행이었다.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장현식은 16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타자만 상대하고 부상으로 교체됐다. 장현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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