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넘버 7' 찍었다...문선민이 열고 클리말라가 끝낸 서울, 제주 무패 행진 끊고 '10년 기다린 우승' 성큼 [오!쎈 서울]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10년 만의 우승까지 필요한 승점은 이제 7점이다.
FC서울이 정상 탈환을 향해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제주SK와 맞대결에서 문선민과 클리말라의 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이로써 서울은 승점 65점(20승 5무 6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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