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득점→무려 12점 차 완승! 안세영, '숙적' 야마구치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여자 단체전 韓日전 기선 제압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이 일본 '에이스' 야마구치 아카네(29)를 시원하게 꺾으면서 기선을 제압했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4강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1경기에 나선 안세영은 21-9로 야마구치를 제압했다.단체전 1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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