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순, 유재석 손 때렸다가 비난 폭주…“시청자들이 얼마나 혼냈는지”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유재석의 손을 때렸다가 시청자들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60년간 요리 연구에 매진해 온 심영순이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2014년 SBS ‘런닝맨’ 요리 대결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칼질을 못해서 혼이 났다. 기억하시죠?”라고 물었다.심영순은 “그때 내가 엄청 야단맞았다. 자기 손 때렸다고 시청자들이 얼마나 날 혼내는지”라고 털어놨다.이어 “손을 그렇게 벌려서 칼질하면 큰일 날 뻔했다”며 당시 유재석의 위험한 칼질을 바로잡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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