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겨냥 “계약 적정성 들여다볼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6·3 지방선거 당시 친여 성향 박시영씨의 정치컨설팅 업체에 약 21억원을 지불했다는 보도와 관련, “계약된 가격의 적정성은 공적 책임이 있는 부분이어서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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