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디저트’ 판 미쉐린 2스타 대표, 벌금 1500만원…법인도 벌금형
4만9000여마리, 중금속 초과…법원 “초범에 식용 금지 몰랐던 점 참작”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곤충인 개미로 디저트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쉐린 2스타 음식점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세창 판사는 16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남구 소재 유명 음식점 대표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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