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인니 강진, 최소 53명 숨져…‘불의 고리’ 불안 커진다
임시 천막서 진료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들이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부 누사틍가라티무르주에 있는 루텡 병원 임시 의료시설에서 치료 받고 있다.
AFP연합뉴스동부 플로레스섬 규모 7.7 지진태평양서 두 달 새 4번째 ‘규모 7’ 서부 지역선 ‘6.4’…여진 341차례 5000여명 천막·체육관으로 대피 항구 터미널 무너지며 ‘아비규환’ 대규모 정전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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