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결말" 충격에 빠진 열도…"하현승 엄청난 투수, 실력이 턱없이 부족했다" 4번타자의 완패 인정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엄청난 투수였다." 일본 풀카운트는 14일 '한국과 일본 사이의 힘의 격차가 있다'는 제목으로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전 내용을 조명했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7이닝으로 진행됐던 경기에서 선발 하현승(부산고)이 완봉승을 거뒀다. 한국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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