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쉴 때 묵묵히 준비했다” 끝판대장이 인정한 후계자, 3년 만에 30세이브…김재윤, “이제 욕심 생긴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뒷문을 지키는 김재윤이 3년 만에 3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개인 기록의 기쁨도 컸지만 그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세이브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는 김재윤은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직행을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김재윤은 지난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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