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강인 킬패스 받는다! '추락한 캐나다 특급' 데이비드, ATM 임대 합류...'232경기 109골' 폭격기 시절 부활할까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의 패스를 받을 공격수가 한 명 더 늘어났다. '아이스맨' 조너선 데이비드(26)가 한 시즌 임대로 유벤투스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일원이 됐다. 아틀레티코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와 데이비드의 임대에 합의했다. 공격수 데이비드는 2026-2027시즌 동안 아틀레티코의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데이비드는 마드리드 아르투로 소리아 대학병원서 메디컬 테스트까지 통과하면서 모든 계약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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