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에 생긴 햄버거 개발실의 정체...K버거의 진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 거리에 있는 2층짜리 벽돌 건물. 지나는 사람들은 1층 큰 유리창 너머로 공사 중인 대형 조리 시설들을 들여다봤다. 고급 식당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곳은 버거킹코리아의 새 제품 개발실 ‘버거킹 플레임랩(Flame Lab)’이다. 버거킹코리아 직원들이 실제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체험형 공간이다. 말하자면, ‘맛있는 버거’의 연구실인 셈이다. 이달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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