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다” 1경기 만에 가을야구 끝났지만…두산 미래는 밝다, 日 교육리그 14안타 11득점 대폭발, 한신 마운드 초토화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11-0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1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14안타를 터뜨리며 11-0으로 크게 승리했다.두산은 김주오(우익수) 천현재(좌익수) 전다민(중견수) 박성재(1루수) 류현준(지명타자) 임종성(3루수) 임서준(2루수) 박민준(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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