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하루 2만5212보 걸었다…“다리 두께는 포기해야 되나?”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신봉선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놀라운 일상을 공개했다.19일 신봉선은 본인의 SNS를 통해 "다리 두께는 포기해야 되나???"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하루 동안 걸은 걸음 수가 표기된 만보기 애플리케이션 스크린샷이 담겨 있다. 무려 2만 5,212보라는 엄청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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